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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짜 좋았어요
작성일 2023/08/02 15:22:08 이름 김명훈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 https://www.cheongna-theliv.com/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경색에 따라 디벨로퍼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 데 검단신도시 넥스트 콤플렉스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일 디벨로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불황이 지속되면서 PF 시장장의 진행률이 5%도 채 안되 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적으로 시장 상황이 열악한 지방 사업장의 경우 금융권 대주단 이 PF 에 소극적으로 나오면서 사업 자체가 중단되거나 연기되는 사례도 포착되고 있다. 넥스트브이시티PFV는 이날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넥스트콤플렉스’ 사업을 자금경색 없이 안정적으 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넥스트콤플렉스는 검단신도시 단일 최대 규모의 복합시설로, 인천도시공사가 검단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랜드마크 개발 프로젝트 사업이다. 넥스트브이시티PFV는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지난달 말 본PF를 진행해 4000억원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 이달에는 총 372가구의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어 ‘검단신 도시 넥스티엘 복합문화상업시설’도 공급할 예정에 있다. 해당 사업은 검단신도시 넥스트콤플렉스에 해당하는 상업용지 C1·C9과 주상복합용지 RC1 등 약 4 만7700㎡ 규모 부지에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지가 위치한 검단신도시 1단계는 업계로 부터 상업지 비율이 낮아 사업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 고다. 비율이 낮은 만큼, 시설간 경쟁이 적어 인근 배후수요 확보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계획현황 자료를 보면 검단신도시 1단계의 상업 용지 비율은 약 1.12% 로, 인근의 택지지 원당지구(5.27%)와 풍무2지구(5.28%)보다 낮다. 또한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신설역(101 정거장)이 2025년 개통할 예정이다. 검단연 장선은 계양역~검단신도시 사이 6.9km를 잇는 노선으로, 총 3개 역(101·102·103 정거장)이 신설된 다. 해당 상업시설의 지하 2층은 신설역과 직결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지하철 1호선(계획)과 지하철 5 호선(추진)·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노선(추진) 등의 교통 호재도 있다. 아울러 도보이용 가능 거리에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이 각각 2026년 3월 개원, 개청이 계 획돼 있다. 검단신도시 넥스티엘 https://www.gd-nextl.com/ 봉담 중흥 s-클래스 https://www.bd-sclass.com 용인 플랫폼시티는 경기 용인시 보정동 일대에 약 273만㎡ 규모로 조성되는 자족도시로 구성된다. 현재의 자족도시 중 최고로 꼽히는 판교테크노밸리(66만㎡)의 4배 이상이다. 용인시와 경기주택도 시공사(GH)가 사업비 6조원 가량을 들여 수도권 남부의 핵심 거점이자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 다. 용인시에서 발표한 '용인 플렉스 계발계획'을 보면 마이스(MICE)에 이어 백화점, 호텔, 업무복합, 주상복합 등이 개발된다. 최중심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A라인 용인역이 내년 상반기 개 통되고 그 주변으로 '용인플렉스'와 복합환승센터가 개발된다. 게다가 삼성전자의 용인 지역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300조원 투자도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고용유발인원이 무려 160만명에 이르고 그에 따른 경제유발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e편한세 상 용인역 플랫폼시티'도 이같은 호재에 직간접적인 영항을 받는다. 특히 GTX-A라인이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있어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의 입주시기와 맞물려 수혜단지로도 부각되고 있다. 84㎡는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알파룸을 포함해 방 4개의 구조다. 게스 트하우스는 전용면적 56㎡의 4개실로 구성돼 펜션에 놀러온 것처럼 바베큐 파티도 가능토록 조성됐 다. 발코니 확장은 붙박이장과 에어컨, 중문 등이 무상제공으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는 용인을 넘어 수도권 내 많은 수요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상품으로 1군브 랜드의 신규아파트 프리미엄과 규제완화에 따른 혜택, 다양한 무상제공 서비스, 수영장이 있는 대규 모 부대시설 등으로 선착순 분양 이후 많은 분들이 원하는 동호수를 계약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https://www.elife-premium.com/ 자연친화 단지 변신할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앞에 공원 보이죠? 여기가 연희공원 서문인데, 이길 따라 계속 가시면 아파트 공사현장 나와요. 그 런데 공원이 많이 커서 한 10분 이상은 가야 해요.” 2일 오전 자연친화 단지로 변신하고 있는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공사현장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 는 찜통더위 속에서도 매우 분주했다. ebn이 현장을 방문했을 당시 젖은 손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선글라스와 신호수 안전모를 착용한 채 공사장 주변 교통을 통제하는 신호수, 공사현장 내에서 바퀴에 뭍은 흙을 털어내고 있던 덤프트럭, 흙을 파고 있는 포크레인들까지 본인들이 맡은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무더운 날씨에 정신이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교통을 통제하던 신호수는 매우 상냥한 어투 로 보행자 및 차량들을 응대하고 있었다. 공사장 내부 근로자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펜스 밖에서 도 명확하게 보이고 들렸다. 교통을 통제하던 신호수는 공사현장 옆을 지나던 보행자를 발견하자 큰 목소리로 “잠시 보행자가 지 나갑니다”라고 외쳤고, 보행자에게 먼저 다가가 고개 숙이며 “안녕하세요. 지나가세요”라고 얘기했 다. 이에 보행자도 미소를 지으며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신호수 뒤에는 약 30만평(축구장 14개를 합친 크기) 크기로 조성 중인 연희공원 서문 푯말이 있었 다. 조성되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끝이 보이지 않던 광활한 공원의 크기에 취재진은 압도감을 느꼈 다. 공원과 차도의 사잇 길을 따라 약 10분 남짓 걷자 연희공원 내로 진입하는 산책로 입구가 나왔 다. 당시 산책로 초입에는 노인 1명과 50대 여성 1명이 산책로를 이용하기 위해 도착해 있던 상태로, 여 성이 노인을 부축한 채 함께 걷기 시작했다. 노인을 부축하던 여성은 “어머니와 함께 산책을 하러 나왔다”며 “숲길을 걷고 맑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 어머니와 밖에 자주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후 취재기자가 연희공원 내에서 나와 중봉대로 왼편으로 방향을 틀어 (국제대로를 따라) 걷자 연 일공원이 나왔다. 호반써밋 파크에디션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이기 때문에 인근 지역에 4개의 공원 (연희공원·연일공원·연희자연마당 등)과 1개의 산(용두산)이 도보기준 15분 내에 모두 위치해 있다 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에 숲세권을 지향하고 조경을 중요시 여기는 청약자들에게는 많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 지난 달 6일 견본주택을 찾은 다수의 방문객들은 해당 단지 주위에 공원이 많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거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기 좋은 곳이라 평가돼 청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대형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7호선 청라 연장선(석남역~공항 철도 청라국제도시)·제3 연륙교 등이 설치 및 계획돼 있어 교통·인프라 부문에서도 훌륭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학군에 대한 부분도 좋은 평을 얻고 있다. 해당 단지 인근에는 청라초등학교·청라중학교·청라고등학 교 등 총 6곳의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고, 향후 더 많은 학교들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인천 서구에 거주하는 40대 A씨는 “인천아시아드경기장에서 국제경기를 많이 치르고 있는 데다 최 근에는 볼링장을 비롯해 많은 시설들이 개관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주변 지인들이 다수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https://hobansummit-icy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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